
광주 아이데일. [사진=한국프로축구연맹]
광주 아이데일이 '하나은행 K리그1 2026' 33라운드 최우수선수(MVP)로 선정됐다.
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광주의 3-0 승리를 이끌었다.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뜨렸고, 후반 20분에는 헤더로 추가골을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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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@maxports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