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한 한국핸드볼연맹 오자왕 사무총장(오른쪽)과 화장품 기업 ㈜라멜린 정병섭 대표. [사진=한국핸드볼연맹]
한국핸드볼연맹이 토탈 화장품 브랜드 '라멜린(Lamelin)'을 운영하는 ㈜라멜린과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.
연맹은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기간 동안 제주동백나무씨 오일 등을 원료로 만든 수분 젤크림, 토너패드, 세럼, 크림토너, 핸드크림, 마스크팩 등 6000만원 상당의 라멜린 카멜리아 라인 제품을 후원 받아 핸드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'라멜린과 함께하는 응원타임' 이벤트를 통해 라멜린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.

핸드볼 H리그 팬 이벤트에서 라멜린 제품을 들고 있는 치어리더. [사진=한국핸드볼연맹]
또한, 주말 경기와 포스트 시즌 등 주요 경기일에는 경기장을 찾은 팬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핸드크림, 마스크팩 등 '라멜린 웰컴 킷'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.
연맹은 신한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기간 동안 게토레이존(음료), 플레이어스존(의류), BBQ존(식품) 등 특화 브랜드존을 운영하고 있으며, '팬 퍼스트'를 기반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.
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@maxports.kr
https://www.maxports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