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28대 대한핸드볼협회장에 당선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. [사진=대한핸드볼협회]
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 제28대 대한핸드볼협회장에 당선됐다.
곽노정 사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24년까지 16년간 핸드볼협회장직을 맡아 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이어 협회장 직을 맡게 됐다.
대한핸드볼협회는 13일 "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단독 입후보한 곽노정 사장에 대한 심의 절차를 거쳐 협회장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했다"고 발표했다.
곽 사장은 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는 다음 달 12일부터 협회장직을 공식 수행할 예정이며, 임기는 4년이다.
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@maxports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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