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. [사진=대한핸드볼협회]
대한핸드볼협회는 2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'2026 정기 대의원총회'를 열고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.
이날 총회에는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울·경기·부산 등 전국 시도핸드볼협회장과 남자 국가대표팀 조영신 감독, 여자 대표팀 이계청 감독 등 국내 주요 핸드볼인들이 참석했다.
참석자들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∙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팀 전력을 빠르게 끌어올려, 과거 국제대회를 제패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전했던 K핸드볼의 위상을 회복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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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@maxports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