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를 수상한 인천도시공사 전진수(오른쪽 둘째). [사진=한국핸드볼연맹]
플레이오프 진출을 조기 확정한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. 인천도시공사 라이트윙 전진수는 3라운드 최우수선수(MVP)를 수상했다.
한국핸드볼연맹(KOHA)은 "'신한 SOL Bank 25-26 핸드볼 H리그' 남자부 3라운드 MVP에 인천도시공사 전진수를, flex 베스트팀에 인천도시공사를 선정했다"고 3일 밝혔다.
전진수는 H리그 3라운드에서 13득점(성공률 81.2%), 도움 3개, 블록 3개, 2분간 퇴장 유도 3회,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MVP 포인트 총 254점을 얻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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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@maxports.kr